사랑과 배려가 넘쳐나는 따뜻한 4학년 1반입니다.
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고 행동하는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합시다.
사랑합니다. 4학년. 늘 해도 부족한 그 말 넘치게 해주고 싶어요.
한율이 생일을 맞아서 과자파티도 하고~~즐거운 시간 ^^